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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주)신한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2018.06.08
공지
 

(주)신한, 창립 50주년 기념식 개최


유가증권시장 상장건설회사 (주)신한은 2018년 6월 8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김춘환 회장, 조경선 대표이사와 주요 외부인사, 협력사 그리고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가지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김춘환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역사의 경험과 미래에 대한 성공의 확신으로 또 한번의 도약의 기회를 만들어 신한이 창립 100주년 회사가 될 때까지, 우리가 그 100년의 원동력이 되도록 하자”라고 당부했다. 



조경선 대표이사는 이날 “(주)신한의 경영원칙은 양식과 책임 그리고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하에 이익창출이다”라고 말했다.

신한은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회사발전에 공이 많은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과 노래자랑도 진행했다.



(주)신한은 1968년 창립 이후 1978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여 국내에서 약 600개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준공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1972년 싱가포르 플랜트 공사와 두바이 공사를 시작으로 2008년 리비아에서 약 2조 7천억 원의 규모 리비아정부 발주공사를 수주하는 등 지난 반세기동안 약 160개의 해외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준공하였다.

(주)신한은 경기도 양평에서 5분 거리와 서울에서 1시간 이내 거리의 수도권에서 매우 인접해 있는 횡성에 100% 신한 소유 부지 3,568,165㎡ (108만 평)에 약 5,000억 원 규모의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 사업의 모든 인허가를 완료하고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주)신한은 강원도청으로부터 횡성 드림마운틴 관광단지 사업에 대해 2016년 3월 관광단지 지정을 받고, 2017년 6월 조성계획승인을 끝으로 인허가 과정을 완료하였고 산악형 실내외 워터파크와 테마파크, 스키장, 가족호텔, 레지덴셜타워즈, 힐링숲 등 국내 최초의 사계절 복합 관광단지 리조트가 올해 하반기에 착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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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