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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한 리비아 현장 복귀
2015.01.09
공지
 

(주)신한 리비아 현장 복귀

 46년 역사의 중견건설업체 (주)신한(회장 김춘환)은 지난 7월 30일 외교부에서 리비아를 여행금지국가로 재지정하여 임직원 전원 철수를 내린 이후 약 3개월만에 외교부로부터 여권사용허가서를 발급받아 (주)신한의 김병수 지사장이 12월 04일(목)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리비아로 출국하였다.

 금번 리비아에 입국하는 (주)신한의 김병수 지사장은 “리비아 발주처로부터 미수령한 약 450억원의 공사대금을 수금하고, 2011년 리비아 내란으로 입은 피해보상금을 리비아 발주처와 지급시기와 금액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 밝혔으며, “공사재개 합의서와 신규공사 수주 건에 대한 계약 등의 협의도 함께 진행 할 것” 이라고 말하였다.

 (주)신한의 김춘환 회장은 “올해 공사 재개를 위한 협상을 마무리 하고 2015년 상반기에 미수령 기성금을 수령한 후 리비아 치안 상황에 따라 점차적으로 공사재개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신한은 지난 2011년 리비아 내전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공사 재개를 위한 준비작업과 피해보상 협상을 해왔으며, 지난 2012년에는 내전 상처 후유증에 신음하는 리비아 국민을 인도적 차원에서 돕고자 대규모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가져 리비아 정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자료제공:(주)신한 홍보팀>
 
  중동지역 해외공사 유경험자 공개채용  
 
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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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9